NSW 30일 21명 신규 확진
2주 동안 150명 이상 증가
 
고직순/한호일보

아폴로식당 관련 6명 늘어.. 19명 집단 감염

시드니 폿츠포인트 소재 아폴로식당

NSW주에서는 30일(목)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지난 24시간동안 21명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보고됐다. 보건부는 대부분 이미 알려진 감염과 연관됐다고 밝혔다. 

21명 중 6명이 시드니 폿츠포인트(Potts Point) 소재 아폴로 식당(The Apollo), 3명은 해리스파크 소재 레바논 가톨릭교회인 아워 레이디 오브 레바논 성당(Our Lady of Lebanon Cathedral), 2명은 시드니 남서부 장례서비스 관련이다.

또 2명은 마운트 프리차드(Mount Pritchard)의 마운티 클럽(Mounties Club), 2명은 웨더릴파크(Wetherill Park) 소재 타이록식당(Thai Rock) 집단 감염과 연관됐다.

2명은 조사 중이며 1명은 다른 감염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SW는 지난 7일동안 104명, 2주 동안 15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NSW 집단 감염 사례〉
* 타이록식당(웨더릴파크) 94명
* 크로스로드호텔(카술라) 57명
* 장례서비스(시드니 남서부) 23명
* 폿츠포인트 식당가(시드니) 19명
* 베이트만스베이 솔져스클럽 8명
* 마운티 클럽(마운트 프리차드) 3명 
 
NSW의 전체 확진자 3,567명 중 지역사회 감염(local transmission)은 1,089명(30.5%)으로 약 1/3 수준이다. 가장 많은 2,027명(약 57%)은 해외 귀국자들이고 78명은 다른 주를 방문한 귀향자들이다, 감염원 추적 불명은 373명으로 10% 미만이다.
 
680여명의 미완치 환자들 중 11명은 입원 치료 중이며 이중 6명이 중환자실(ICU)에 입원해 있다.

NSW 신규 확진자 발병 현황

기사 제공/한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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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1 [20:36]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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