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서울교회-좋은씨앗교회 한공동체로 새출발 킬라라 좋은씨앗교회 통합 예배
 
크리스찬리뷰

시드니서울교회(김태현 목사 시무)와 좋은씨앗교회(정지홍 목사 시무)가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공유하며 ‘킬라라 좋은씨앗교회’라는 한 공동체를 이루었다.

 

킬라라 좋은씨앗교회는 9월 6일(주일) 오전 11시 30분 아타몬 예배당에서 새로운 믿음의 순례를 시작하는 통합 예배를 드린다. 이날 정지홍 목사가 킬라라 좋은씨앗교회 담임 목사로 취임하고, 시드니서울교회에서 30년간 목회를 했던 김태현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된다.

 

통합예배는 COVID-19로 일체의 외부 손님 초청 없이 조용히 교회 내부 행사로 치러지며 아타몬 예배당 현장 예배와 실시간 온라인 예배로 진행된다.

 

킬라라 좋은씨앗교회의 비전은 ‘예배와 말씀, 선교와 구제, 다음 세대 양육’이다. 이를 위해 예배에 집중하고 GBS 성경대학, 주중 성경공부, 바이블 타임 등 말씀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태국과 몽골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교회 재정의 상당 부분을 선교와 구제에 할애하고 있으며 주일학교, 학생부, 청년부 등 다음 세대 양육에도 탁월한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교회: 킬라라 (Cnr. Arnold St. & Karranga Ave Killara)

아타몬 (16 Whiting St. Artarmon )

·문의: 정지홍 목사(0422 263 153)


copyright ⓒ 크리스찬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입력: 2020/08/25 [17:39]  최종편집: ⓒ christianreview
 
 
배너
배너
배너
포토 포토 포토
이 말을 하고 싶었다
배너